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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고속도로는 최악의 추태와 유치수준임. 공감 13
작성자 ○○○ 작성일 2017-11-25 조회수 108
제 목 : 달빛고속도로는 최악의 추태와 유치수준임.

대구는 역사지명으로 달구, 달구벌 칭한때가 있었으나 광주는 빛고을이라 칭한적이없음.
말쟁이들이 멋지게부른다고 광주칭호이후 근래에 빛광"자라고 빗대서 빛고을이란 수식어등장.
무슨길, 오솔길, 둘레길, 산길이름이 등장한이후 급조된단어가 빛고을임.

달빛이면 뭐든 서정적으로 보인다고 보는가봐?.
유치함으로 네이밍에 그럴듯.
그러나 현대 고속도로에 달빛은 웬지 음산 사고다발 느낌.

근30여년전에는 빛고을이란 낱말 자체가없었어요.
최근들어서 멋있게 쓰느라고 왜곡하는거죠.
무돌길, 무등둘레길, 빛고을한바퀴등.
무등산옛길등은 고유단어나 역사성에 근거한것이아니고 말쟁이들이 튀게보일려고한 작명임.
최근단어이니 가치에서 하향이나 폄하는 하지않지만 정선하게쓰여야할 비유의 광주 대구간 고속도로에 달빛을붙이는것은 반대.

달빛하면 광주 대구의 상징을내포하는 근거나 역사성이 어디에도없고 그비유는 경쟁력상실로 이어짐.
개념없이 유치수준으로 멋잇게보인다는 관점의 달빛용어는 당장이나 향후에는 쓰여지지않아야할 단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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